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7월 완공예정” 어마어마한 스케일 ­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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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람이 너무 분다는 점…저로썬 긴 머리카락이 감당이 안되네요…ㅎㅎㅎ몇 일전 내린 비로 날씨가 선선해졌지만 앞으로 다가올 더위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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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승리-태국인 사업가 접대를 둘러싼 성접대 의혹과 올 초부터 불거진 빅뱅 전 멤버 승리 버닝썬 논란 등 구설수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르고 있는데요…그로인해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또한 YG 신사옥 완공이 곧 다가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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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표가 직접 공개한 신사옥은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 건물 디자인을 3년동안 양대표가 직접 고민하여 지어졌으며 내부면적은 6000평!!올해­ 7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요​​앞서 양 대표는 최근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빅뱅 멤버들이 제대하고 새 앨범을 낼 때에는 이 곳에서 녹음이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불거진 ‘YG 신사옥 일조권 논란’도 때 아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회원 A씨는 ‘YG 신사옥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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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건설 현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써붙인 현수막으로​ “YG 양현석은 각성하고 우리 주민에게 일조권 보상하라” “햇볕 보고 살던 우리 주민 해도 달도 못 본다” 등의 항의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또한 해외 팬들을 겨냥한 것인지.. 영어로도 적혀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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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사옥 일조권 논란은 지난 2016년 말 공사가 시작되고 이후 건물이 어느 정도 골격을 갖추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불거졌습니다.​주민들은 “잘 크던 화초들이 빛을 못 봐 시들시들하다” “이 아파트에 노인들이 많이 사는데 전부 추위에 떨게 됐다” 고 호소했는데요~​​ 신사옥과 인근 아파트는 약 50m 떨어져 있으며 9층 규모로 그리 높은 건물은 아니지만,층고가 높아 5∼7층 높이인 인근 아파트보다 1.5배 정도 높게 솟아 있습니다.​​일조권은 햇빛을 향유할 권리로 현행 건축법에 규정!

하지만 문제의 아파트는YG 신사옥 동쪽에 있어!!!​ 법적으로 일조권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으로주민들은 항의 집회를 여는 등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냈지만 YG 측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YG는 지난 2006년 빅뱅의 데뷔로 각광받는 대형 기획사 반열에 올라 빅뱅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신사옥을 지으며 2012년 연예인 주식부자 TOP 5​에 오르기도 했었죠!!!​이 후 2015년에는 당당히 SM 이수만 대표를 제치고 1900억원 상당의 상장주식 자산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 부자 1위에 등극했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그.러.나.​빅뱅 탑의 경찰 입대와 대마초 논란, 지드래곤의 군대 혜택 문제에 이어 승리의 버닝썬 관련 의혹, 여기에 양 대표 의혹까지 더해지며 YG는 주식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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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쪼록원하는대로 문제없이 잘 완공되었으면 좋겠구요

완공되면 나중에 구경가봐야겠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