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 7월22일 코넥스 정식 상장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이 승인되어 7월 22일부터 코넥스 시장에서 정식 개시될 예정입니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수데니 6월 12일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라이언자산운용사가 보유한 바이오인프라의 상환전환우선주 566,038주를 보통주로 1:1전환하여 청구되었으며 전환규모는 총 30억원 규모이며 전환가격은 우선주 금액인 주당 5,300원 입니다.

이번 우선주 보통주 전환 청구로 부채가 30억원 감소,자본이 30억원 증가하면서 부채를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6월25일자로기존주권을통일주권형태로전환하여코넥스상장준비에맞춰현재는거래가중단된상태입니다. 상장 신청 후 상장심사를 완료하여 7월 22일부터 코넥스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코넥스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바 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은 최근 췌장암 조기진단 혈액검사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혈액에서 췌장암 환자와 정상인을 구별할 수 있는 특정 바이오마커를 발굴 규명하는 것으로 기존의 췌장암 진단에 단일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온 것과는 달리 여러 바이오마커를 결합시켜 사용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이로써 췌장암 진단의 정확성은 기존의 단일 바이오마커를 이용하여 진단한 78%보다 높은 93%의 정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은 췌장암 발병 시 나타나는 다양한 단백질 중 조기진단에 도움을 주는 바이오마커를 발굴하여 그 효과를 규명하였습니다.

「췌장암 진단을 위한 다중 탬팩 바이오매커 패널 발굴」이라는 제목으로 국제 암 학술지인 「캔서」에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의 연구와 성과가 게재되어 암학회에 대뉴스를 실었습니다.

바이오 인프라 생명과학은 이번 연구를 암 리스크 예측 검사 서비스인 ‘아이파인더’에 적용할 방침입니다.

‘아이파인더(I-FINDER)’는 바이오마커 발굴과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접목하여 다중단백마커 기반의 8대 암 위험 예측 분석 서비스 상품입니다. 아이파인더는 최고의 암위험도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중단백마커와 유전자마커의 장점을 결합한 체외암 조기진단법도 개발하여 암을 걱정하는 사람과 암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암 진단 이외에도 항암용 표적 약물전달 시스템을 개발하여 약물을 표적으로 하는 안정적인 선택 지점에 전달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약물을 정확하게 타겟팅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의 A NT2는 암 재발 방지와 전이 억제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제로서 이러한 표적 약물치료 시스템을 통해 개발된 신약입니다.앤티2는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버블에 삽입하여 초음파를 통해 표적 항암 치료제로 개발하여 유방암에 대한 항암제 내성 극복과 병행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인프라 생명과학은 암 진단과 바이오 마커의 개발, 다양한 체외 진단 기기의 개발과 항암용 표적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암을 앓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좋은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번 코넥스 상장을 통해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의 건실한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기업이 가진 인프라와 실행결과가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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